라이프로그


9/16 석간 이브닝 게재 원고

http://pds20.egloos.com/pds/201009/21/21/A0916011901.pdf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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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마산이라..

*참고로 원본글은 이겁니다(...) http://ketel.egloos.com/3019104
역시나 에디터의 손을 거치니 이게 내 글인가, 아 발가락이 닮았다. [...]

덧글

  • Sion 2010/09/21 00:57 #

    안 그래도 다른 영화 보러 지하철에서 나오다 무심코 집은 무가지가 이브닝이었는데 목요일이기까지해서 지난주에 01410 님과 함께 게재된 걸 보고 재밌었더랬습니다>_<(라기보단 전혀 모르는 상태로 봐서 뿜을 뻔;;) 근데 저는 다이제스트 과정을 거치며 제 뉘앙스랑은 조금 달라진 듯해서 난감한 느낌이..._no
  • 01410 2010/09/21 07:31 #

    지면 사정상 어쩔 수 없는 건 이해하지만 뉘앙스가 좀 더 잘 살았으면 싶긴 하더군요... ㅠ
  • 海月 2010/09/23 20:46 #

    뭔가 깔끔한 듯 싶은데 역시 처음 느낌하곤 조금 다르긴 하네요. 흠냐
  • 01410 2010/09/25 11:50 #

    팩트는 남아있는데 뉘앙스는 다 날아갔죠[...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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